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운전을 하다보면,
뒷꽁무니에 “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.” 라고 써놓은 차들을 가끔 본다.
저 “공손한” 말에 나는 왜 짜증이 날까.
“양보해줄테니 감사해하십시오.”
이런 범퍼스티커를 붙여놓는 멋쟁이는 없는 걸까?
ps. 나는 안붙인다. 차에 뭐 붙이는 것 자체가 싫기 때문에.
운전을 하다보면,
뒷꽁무니에 “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.” 라고 써놓은 차들을 가끔 본다.
저 “공손한” 말에 나는 왜 짜증이 날까.
“양보해줄테니 감사해하십시오.”
이런 범퍼스티커를 붙여놓는 멋쟁이는 없는 걸까?
ps. 나는 안붙인다. 차에 뭐 붙이는 것 자체가 싫기 때문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