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2만원이나 하네요.”
“일본 돈으로 계산하면 2500엔이잖아.”
“그러네요. 별로 안비싸네. 지를까요?”
시차(?)가 아니라 금전감각이 문제.
“2만원이나 하네요.”
“일본 돈으로 계산하면 2500엔이잖아.”
“그러네요. 별로 안비싸네. 지를까요?”
시차(?)가 아니라 금전감각이 문제.
ㅎㅎ
앗 저도 그런데.
항상 한국돈 대만돈 계산하다가…
결국 한국에서보다 더 지른다는 거 T.T
ㅋㅋㅋ. 공감되네요. 저도 1달러는 1원이라는 생각에 경제감각을 상실했던
여행의 추억이 떠오르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