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바닥이 원래 그래
EBADAC - OOPARTS : Out Of Place Articles.
November 12, 2006 at 1:46 pm
· Filed under WorldWideWoops
나름 이공계 출신이고, 가장 기술발달이 빠르다는 IT밥을 먹고, 또 어리버리어답터라 자부하며, 새로운 게 나오면 써보지 않고는 못배기는 geek인데다가, 예측과 상상은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다고 내심 생각함… 어쨌거나 그래서 내 예상을 뛰어넘는, 혹은 상상해보지 못했던 무언가를 만나는 것은 거의 드믄 일이라고 생각했는데…
유일하게 근 10년 사이에 “이런, 이렇게나 기술이 발달했다니!”를 느꼈던 것은,
다름아닌 “스테이플러(우리말??로 호치키스) 찍어주는 복사기” 였다.
어제, 어느분과 이야기하다가 그 분 역시 그 제품을 보고 쇼크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나서 포스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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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노씨 wrote @ January 18th, 2007 at 11:27 am
복사가 완료되면 찍어준다는 말씀이신가요? ^ ^ ;;
아무래도 그런 것 같네요.
오랜만에 와서 제가 ‘독해가능한 것들’ 위주로.. -_-;;;
읽고 있습니다.
올블 프레임에 대해선.. 관심이 크게 생기는데.
프레임, 이란 개념이 서지 않아서.. -_-
독해가 좀 어렵네요.
eouia wrote @ January 18th, 2007 at 12:00 pm
헉.. 아직 못보셨군요. 나온지는 벌써 몇년 되었는데…
20페이지짜리 30부 복사… 하면 자동으로 30벌의 문서로 스테이플러까지 찍어주는 복사기가 있답니다.
올블 프레임은 조만간 사고가 하나 터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 (올블만이 아니라 프레임을 쓰는 서비스들 공통으로..)
[…] 스테이플러 찍어주는 복사기 이후, 간만에 인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과학기술의 발달을 체감한 기사 한토막.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