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바닥이 원래 그래
EBADAC - OOPARTS : Out Of Place Articles.
February 15, 2007 at 7:41 pm
· Filed under WorldWideWoops
웹서비스 하나 제대로 쓰려면 부지런해야 한단다.
사용법 노하우까지 알려주고 잘 쓰란다.
게으르면 안되는 것인가…
게으른 컴퓨팅이 목적인 나에게, 부지런함을 요구하는 서비스따위는 필요없다.
하긴, 자신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부지런해질 수도 있을테고, 부지런한 사람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것도 당연하긴 한데…
부지런하고 충성도 높은 사용자만을 위한 서비스란건, 결국…
소위 웹 1.0시대 이야기 아냐?
에… 결국 그런건가. 웹 2.0은 역시 그냥 마케팅 용어?
게으른 사람을 위한 서비스 어디 없나? 은근히 기분나쁘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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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ungsub wrote @ February 15th, 2007 at 9:37 pm
어떤 웹서비스를 말씀하시는 건가요?
학주니 wrote @ February 16th, 2007 at 7:40 pm
흠.. 어떤 웹서비스를.. ^^;
학주니 wrote @ February 18th, 2007 at 12:51 pm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올해도 좋은 블로그를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.
지나가던 과객 wrote @ February 18th, 2007 at 6:12 pm
음..이 글에 대한 댓글은 아니구요. 달려는 글의 댓글이 잠겨서.. 사실 eouia님이 전에 쓰신 ‘트랙백 200%’란 글을 읽고 감명을 받아서, 제가 최근 만들고 있는 유사(?) 블로그에 auto discovery 기능을 대충 넣고 이 블로그 저 블로그를 긁어 와보던 중이었거든요..^^;; 그러다가, 방금 발견한 사실이 eouia님의 블로그에도 RDF 태그가 없다는 겁니다.. 음.. Auto discovery에 대해서 부정적인 글도 외국분 블로그에서 읽었었는데, 혹시나 eouia님의 생각에도 변화가 생기신 건지..그렇다면 그 변화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, 이렇게 상관없는 글에 감히 댓글을 붙여봅니다..죄송..
eouia wrote @ February 19th, 2007 at 10:07 am
과객// 며칠 전에 스킨을 바꿨는데, 스킨안에 안들어있네요. 지금 다시 새로 붙입니다.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. 