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바닥이 원래 그래

EBADAC - OOPARTS : Out Of Place Articles.

오랜만에…

다시 블로그를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다.

그건 그렇고, WP는 아무리 버전이 올라도 영 마음에 안드네…

1 Comment »

  민노씨 wrote @ July 5th, 2008 at 8:45 am

우울하고, 눅눅한 와중에..
물론 그 가운데 환희가 희망이 없지 않지만요…
정말 말씀처럼, ‘오랜만에’ 반가운 소식이군요. : )

추.
저야 아직 블로그 문외한이라서 그런지 몰라도…
워프는 그야말로 현존하는 최고의 블로그 툴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요?
최근에 팀블로그를 준비하면서 워프를 툴로 사용하고 있는데요…
물론 제가 기술적인 부분에 직접 관여한 바는 없지만, 그러고 싶어도 안되는 형편이지만…
어깨 너머로 보고, 들은 바로도 꽤 좋은 기능들이 많은 것 같던데 말이죠.
너무 많이 알아도 늘 좋기만 한 것은 아닌 것 같다는 뜬금없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…
전문가가 감수해야 하는 원죄인 것인지. ^ 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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