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ly 21, 2008 at 9:54 am · Filed under 읽다
바쁘게 살다 보니, 에코의 새 책이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다.
백과사전이 필요한 독서법은 여전하고.
그래도 그게 에코의 매력 아니겠음?
앞으로 일년간은 이 책 붙잡고 꼬리물기 놀이를 하고 있게 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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